그녀가 찍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?
날씨가 추워 텅 비어 버린 대한문 앞?



11시에 있었던 시청앞 기자회견에 참가하시고 다시 추운 대한문 앞에 선 호박님



날씨가 추웠습니다.



정월 대보름이 하루 지난 오늘 덕수궁지킴이로 일해 오신 호박님께서 1인시위를 하셨습니다.